현지시각 오전 9시 40분 현재 거래가 막 개시된 시점에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 종가대비 0.16% 상승한 3028.98을 기록 중이다.
개장 초 3008.07까지 하락하면서 다시 3000선을 위협하는가 싶더니 저가매수세가 유입됐다.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강하지만, 그래도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지수 3000선이 붕괴될 경우 당국의 부양책이 나올 것이란 기대감이 싹트고 있다.
이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지는 중국 증권 당국의 한 관계자가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증시를 부양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왔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당초 올림픽이 열리는 8월 이후 지수선물 및 마진거래를 개시하려던 계획을 앞당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