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9시 3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피에스텍 관계자는 12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단상기종은 지난 4월 한전 인정시험을 통과했다"며 "인정시험이 완료되면 입찰절차를 밟게 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단상기종에 대한 입찰절차는 인정시험을 통과한 업체들 중심으로 하반기에 진행될 것"이라며 "입찰을 받게 될 경우 하반기내에 납품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단상기종에 대해 한전 인정시험을 통과한 업체는 LS산전, 일진전기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전력에서 기계식 전력량계를 전자식으로 교체를 진행중"이라며 "입찰절차를 진행해봐야 하지만 입찰에 통과할 경우 매출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식 전력랑계 삼상기종에 대한 인정시험은 현재 진행중이며 회사측은 6~7월 정도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