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국 증시가 낙폭을 줄이면서 마감하자 안도감 속에 일본 증시는 오후 개장과 함께 대형 우량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이날 오후 1시39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33.87엔, 0.96% 상승한 1만 4155.04엔을 기록중이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26포인트 오른 1387.46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71.91포인트, 0.31% 오른 2만 3447.43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대형 은행주와 함께 본토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오전 막판 급반등했다. 본토주에서는 보험업종과 에너지업종이 반등했고, HSBC가 한국 외환은행 인수 포기 가능성을 내비친 것이 주가에 호재가 됐다는 지적도 있었다.
국내 설정된 중국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6.34포인트, 0.28% 상승한 1만 2826.2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