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0일 200만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해 신규사업 확대에 대한 내용에 무게를 실었다.
다만 디아만트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 에 대한 계획은 없다”며 “임시주총에서는 현 주력분야인 게임산업 관련 사업 확장안이 제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