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같은 기간 동안 '고향에서 온 그림편지 - 무지갯빛 추억, 노스탤지어'에 대한 주제로 '한은 갤러리 특별기획전'도 전시된다.
한국은행은 "세계 여성의 날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여성상에 대한 관심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면서 "동서고금의 화폐 속에 등장하는 여성들을 소개하고 이들이 권리와 자유 그리고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모습을 조명하기 위해 이번 박물관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물관 특별 기획전은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다양한 여성들의 삶을 '세상을 품에 안은 여인들', '예술로 세상에 말을 걸다' 등 6개의 소주제로 분류, 모두 46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은갤러리 특별전은 정겨운 고향의 풍경과 유년시절의 향수를 소재로 유화 및 채색화 18점이 소개된다.
전시는 이번 달 12일부터 11월 9일까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휴관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