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이날 도쿄 원유 스팟시장에서 두바이유 8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30.10달러까지 상승해 주말 종가대비 8.25달러, 6.8% 급등했다.
지난 주말 중동 지정학적 위기감과 미국 달러화 약세 등으로 인해 뉴욕시장의 원유 선물이 폭등한 것이 영향을 주고 있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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