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컴퓨터는 실속형 초저가 국민 내비게이션 'TG삼보 E1'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TG삼보 E1' 내비게이션은 2G 메모리 모델과 4G 메모리 모델이 판매될 예정이다. 최신 버전의 만도 지니 SF T4맵도 탑재했다. MP3, 동영상, 전자앨범, 게임, FM라디오신호 송출 등의 기능들을 기본 제공하며 20mm의 슬림한 두께에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TG삼보 E1' 내비게이션은 CJ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된다. 가격은 20만원 초반으로 대용량 메모리에 삼성 400MHZ의 CPU와 7인치 LCD를 장착했다.
TG삼보컴퓨터는 'TG삼보 E1'내비게이션을 업계 최고 수준인 전국 66개소의서비스망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제공되는 택배 수거 서비스도 보증기간 내에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TG삼보 E1'내비게이션 출시로 TG삼보컴퓨터는 기존에 출시한 내비게이션 브랜드인 'TG삼보 파비콘'의 중, 고가 시장을 겨냥과 함께 실속형 모델인 'TG삼보 E1'을 통해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는 등 다양한 가격대의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