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5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전일대비 3.86%오른 1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이날 "고유가로 인한 전력요금 인상 등으로 원자력 발전 비중의 확대가 예상된다"며 "국내 원자력 발전설비를 독점공급 중인 두산중공업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채병준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도 "최근 2년간 두산중공업 주가는 수주잔액과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며 "올해 예상 수주잔액은 13조5000억원으로 작년말 대비 29.8%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작년말 수준의 주가는 추가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