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조사 결과 이번주 월요일 도쿄 근교의 디젤 현물 가격은 리터당 103.8엔(원화 1011원)을 기록했다. 여기엔 32.1엔(313원)의 세금이 붙어있다.
지난해 같은 시점과 비교하면 약 70% 급등한 수준으로, 1979년 제2차 오일쇼크 때 기록한 리더탕 114엔 수준을 향해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벙커유의 경우 전년대비 75% 상승한 96.8엔으로 1992년 조사 개시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강조했다.
한편 최근 중국에서도 경유 부족사태로 인해 경유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