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제품 구입시 최대 120만원 세이브 서비스… 포인트로 상환
LCD, PDP TV 등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 최고 120만원까지 세이브 받는 신용카드 신상품이 출시됐다.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LCD, PDP TV 등 가전제품 구매 시 최대 120만원까지 결제를 유예하고, 이 대금을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상환하는 신개념 상품인‘유필[U Feel] 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유필[U Feel] 카드는 구매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최장 36개월간 최저 연3.3%의 저금리를 적용, 신용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본인의 신용카드 결제계좌에 매월 20일에 자동 캐쉬백되는 유필포인트를 할부 결제에 충당하는 구조의 상품이다.
예를 들어 145만원 하는 42˝LCD TV 구입시 최초 25만원은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나머지 120만원에 대해서는 유필포인트를 이용해 최장 36개월간 저리 할부형태로 매월 3만5200원 씩 상환해 나가게 되는 구조이다.
또 특별할부서비스 이용기간 종료 후에는 적립된 유필포인트를 TOP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으며 특히 종전의 포인트 적립 신용카드 상품에 비해 최고 5% 높은 적립율을 적용해 신용카드 이용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대형 할인점 및 백화점, 학원업종 5% 할인 ▲GS칼텍스 리터당 70원 적립 ▲이동통신요금 5% 적립 ▲전국 유명 테마파크 최대 40% 할인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