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최중경 차관은 ‘제4차 서민생활안정 T/F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지금 석유가격이 오일쇼크 수준을 넘어서면서 유럽지역도 화물트럭 운전자들이 파업을 선언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정부는 앞으로도 할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노력을 배가해 물가안정을 통한 서민생활 대책을 강구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차관은 “오늘 회의는 그동안 여러 서민생활 안정 대책을 만들었는데 이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상황 등을 살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