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국제유가는 연일 반등하며 133달러 선으로 다시 뛰어올라 정부 당국이 긴축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지진 피해 복구 수혜주 위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34% 오른 3375.98을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3364.54에서 하락 출발해 장 초반 3355.07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9% 상승한 236.87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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