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동양종금증권이 한화석화에 대한 목표가격을 내렸다.
26일 동양증권 황규원 애널리스트는 한화석유의 목표가를 기존 2만 원에서 1만 7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한화그룹 M&A 추가 자금조달처 역할 부담을 고려해 보수적인 투자의견(Hold)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목표가 하향의 배경은 3664억 원(주당 9,070원×신주 발행 4,040.2만주) 규모의 유상증자에 따른 희석화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황 애널리스트은 영업활동 가치 8000원(EBITDA 2978억 원×적정배율 3.7배)에 투자자산 가치 1만 3000원(1.9조 원)을 더한 후 순차입금 4000원(5800억 원)을 뺀 적정가격이 1만 7000원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