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로케트전기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작년 4월에 중국 쩡룽 기업과 체결한 알카설비를 선적완료해 실질적 현금이 들어온다"며 "선수금을 제외한 289만불(한화 30억 원)이 유입된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선적과 관련 "중국쪽은 계속 선적해왔지만 쩡룽과는 첫 거래였다"며 "추가 오더에 대해서도 협의가 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쩡룽기업은 중국 과기부가 인정한 주요기업에 속하며 광동성 인정 신기술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로케트전기는 올초 목적사업에 추가한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아직 가시화된 것은 없지만 중장기 계획 속에서 준비를 해가고 있다"며 "최근 페이퍼전지에 대한 샘플 요구가 여러 곳에서 오고 있어 이 부문에 대한 사업전망도 밝은 편"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