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비율은 '인터파크도서 1주당 인터파크이엔티 0.6주와 인터파크쇼핑 0.15주'이다.
회사측은 "합병자회사들이 모두 인터파크의 100% 출자회사이므로 주식매수청구권에 대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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