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의 경승용차 지원사업은 지난 2004년 시작해 올해까지 5년째로, 매년 전국의 사회복지기관 중 100개 기관을 선정해 전달해 왔으며 이번 100대 전달로 지금까지 총 500대의 경승용차를 기증하게 된다.
회사측은 올해 선정 작업은 지난 3월 1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1363개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사업의 필요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적합성 등의 기준에 의거 서류심사, 현지실사, 최종심사의 3단계를 거쳐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KT&G복지재단 김재홍 이사장은 "진정한 행복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필요한 도움을 나눌 수 있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KT&G복지재단의 경승용차 지원사업은 복지서비스 종사자 설문조사한 결과, 좁은 골목길이라는 복지수혜지역의 특성상 경승용차가 가장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이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작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