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넥센타이어는 "올해 행사에서 수출용 주력상품과 UHP신제품, 전략제품을 해외바이어들에게 선보여 활황을 보이고 있는 수출시장 공략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년마다 열리는 독일 에센 타이어박람회는 전세계의 타이어관련 회사들이 참가하는 타이어 박람회로 미국 세마쇼와 함께 세계 최대박람회로 알려졌다.
넥센타이어는 최근 잇따라 개발한 신제품을 대거 출품한다.
넥센은 총 16개 패턴에 22개 규격 전시하게 되는데 UHP, RUN-FLAT, HP, LT & SUV, WINTER, New product ZONE으로 구분하여 전시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20시리즈’ 타이어 제품의 전시를 통해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홍종만 넥센타이어 부회장은 "이번 에센박람회에서 국내 뿐 아니라 세계속의 브랜드로 발돋움한 NEXEN의 품질과 기술력을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타이어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