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럽연합 의료기기 CE인증과 함께 ISO 9001과 ISO 13485(의료기기품질인증)를 받은 '페인스톱퍼'는 암이나 디스크, 류마티스, 근육통 등 모든 질환으로부터 오는 통증을 치료해 주는 통증치료기기로서 지오엠씨가 전세계 독점 생산 및 공급권을 가지고 있다.
회사측은 "페인스톱퍼는 통증 부위로부터 오는 통증신호를 즉각 억제함과 동시에 신경통로에 인위적인 무통증 신경신호를 발생시켜 환자뇌의 자동조절 신경시스템에서 무통증으로 인지케하는 세계최초로 개발한 생물리학적 의료기기"라며 "보통 2-3초내 통증을 완전히 사라지게 하는 최신 첨단 뇌과학 의료기기"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탈리아에서 이미 획득한 CE인증과 별도로 국내에서 유럽으로 수출키 위한 절차로 최근 다시 유럽연합 의료기기 CE마크를 획득했다"며 "현재 수출 및 제조품목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FDA에도 승인절차가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지오엠씨 마케팅담당 박용만전무는 "페인스톱퍼는 6월경 식약청(KFDA)으로부터 수출 및 제조품목 허가가 나오는데로 곧바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오엠씨는 400억달러(한화 40조원)시장인 전세계 통증 시장을 상대로 글로벌마케팅 전문회사인 미국 컴페티티브 테크놀로지社와 함께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펼칠 예정으로, 향후 이 회사의 매출과 수익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