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기아차는 14일~18일, 한강 시민공원 잠실지구에서 개최된 ‘2008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서울대회' 를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아차는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주변에 공간을 마련, 모하비와 모닝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올해부터 경차로 편입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닝SLX 뷰티 차량을 대회 경품차량으로 내 놓았다.
또한 기아차는 서울∙경인 지역의 고객들에게 입장권을 추첨을 통해 배포해 세계적인 수준의 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대회는 2008 북경 올림픽의 출전권이 주어지는 대회여서 그 어느 때보다 세계인들이 보내는 관심이 뜨겁다”면서 “기아차는 이번 국제 스포츠 대회의 후원을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기아차가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음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