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5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37만 1000건으로 전주대비 6000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전주와 보합인 36만 5000건 정도를 전망했다.
특히 5월 첫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2만명 8000명 급증한 306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4년래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6만 6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000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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