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기존 흉터치료제는 피부에 도포한 뒤 피부 표면에 하얗게 겉도는 등 피부조직에 곧바로 흡수되지 않고 양파향도 강해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거나 사용에 거부감을 호소했었다"며 "이번 새로운 흉터치료제인 '스카힐겔'은 이 같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없앴다"고 설명했다.
즉 양파추출물에서 나는 양파향을 사과향으로 개선시켜 거부감을 최소화했으며 겔(Gel)타입으로 제조돼 사용 후 피부 표면에 하얗게 남지 않고 끈적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했다는 설명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하루 3회 2분동안 가볍게 마시지해주면 6개월 후에는 오래된 흉터도 개선될 수 있다"며 "스카힐 겔을 바른 후 거즈나 밴드로 덮어두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