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정 고금리 제공 패키지서비스에 경품이벤트도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2008년 5월 15일 부터 5월 28일까지 총 1500억원 한도로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브랜드인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성향별로 세 종류를 판다고 14ㄷ일 밝혔다.
원금 보장은 기본이고 △주식시장이 5%만 올라도 연 9%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조기상환형(2년제) △상한지수 혹은 하한지수 없이 주식시장의 상승 또는 하락에 비례하여 수익률을 결정하기 때문에 수익률 무제한인 상승형(1년제)와 하락형(1년제) 등 세 가지 차림표가 나왔다.
또한 가입자들에게는 가입금액 범위 안에서 1년제 연 6.5%(예금형)과 연 6.7%(CD형)의 확정고금리 상품에 추가 가입할 수 있는 패키지 서비스도 곁들인다. 다만 조기상환형은 패키지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특히 조기상환형, 상승형, 하락형 각각 500억원씩 총 1500억원 한도로 판매되기 때문에 상품별로 조기 마감 시기가 달라질 전망이다.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상승형 및 하락형은 1년, 조기상환형은 2년이며 가입금액은 300만원 이상이다.
한편 5월 15일부터는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을 신한은행 영업점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온라인 가입 최소금액은 50만원 이상이며 가입하는 고객 중 최대 120명을 추첨하여 닌텐도Wii 및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는 "온라인 상품가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있다.
온라인상품 가입을 위해서는 인터넷뱅킹 가입돼 있어야만 한다. 공인인증서를 통해 인터넷뱅킹 접속 후 "신규 > 예금신규" 메뉴를 이용하여 상품가입을 할 수 있다.
은행 관계자는 "국내 지수가 단기적으로 급등락은 있지만 장기적으로 상승을 예상하고 현재의 금리수준에 만족하지 못하는 보수적인 투자자에게 원금보장과 수익성을 겸비한 '세이프 지수연동예금'은 합리적인 투자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