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4시 22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코아스웰 관계자는 1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결산을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공시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주력제품인 사무용 가구를 위주로 매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아스웰의 영업이익률은 6~7%대를 회복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최근 사무용 가구시장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매출은 지난해 900억원 수준보다 10%정도 늘어난 1000억원은 넘지 않을까 본다"고 밝혔다.
코아스웰은 자본금 60억원 수준으로 거래량이 다소 많지 않은 종목이다.
이 관계자는 "가구업종의 특성상 시장의 관심을 받기는 쉽지 않다"며 "평소 10만주 정도 꾸준히 거래가 되다가 갑자기 줄어든 상황"이라며 "실적호전에 따라 재차 시장의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