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4월 신규일자리 수가 2만개 줄어드는데 그쳤을 뿐 아니라 실업률이 5.0%로 하락하면서 연준의 금리인하가 완전히 중단될 것이란 관측이 확산, 달러화 매수세가 지속됐다.
엔/달러는 지표 발표 직후 수직상승하면서 105엔 선을 돌파, 장 초반 105.70엔까지 삳승했다. 2울 28일 이후 최고치.
달러/유로는 1.536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3월 24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뒤 1.54달러 초반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장 후반들어 미국 증시가 일시 하락 전환하는 등 동요장세를 보인 것 때문에 달러는 고점에서 약간 후퇴했다.
연준 등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확대 소식이 나오면서 신용 불안도 후퇴. "최악의 상황은 지났다"는 의견에 힘이 실렷다.
최근에는 유로존 거시지표가 불안정하게 나오면서 유로화는 고점을 지났다는 지적이 나오는 실정이다.
위험 보유성향이 강화되면서 엔/유로는 162엔 선으로 급등했다.
(단위: 달러, 엔, 스위스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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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UR/USD USD/JPY EUR/JPY GBP/USD USD/CHF AUD/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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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1.5466.... 104.46.... 161.54.... 1.9738.... 1.0483.... 93.33
02일 1.5410.... 105.40.... 162.42.... 1.9730.... 1.0562.... 9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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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FXCM, 종가는 美 동부시각 17:00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