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최중경 차관은 3차 서민생활안정 T/F 회의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현재 물가가 3년 8개월만에 4%대로 올라서 서민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책이 일부 효과를 거두고 있지만 새로운 정책도 두루 살펴 물가안정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특히 “공공부문이 먼저 나서 작게는 야간에 공익광고 전광판 소등 등 실천하고 에너지 절약에 나설 것”이라며 “수입물가 낮추기 위해 현재 독점적 지위를 없애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