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테크윈(대표 이중구)이 디지털 노마드族을 위한 디지털 카메라 VLUU i 시리즈의 올해 두 번째 신제품으로 VLUU i100, i80 2종을 출시한다.
29일 삼성테크윈에 따르면, VLUU i100과 i80은 USB 케이블 하나만으로 데이터 전송과 배터리 충전이 가능해 별도의 아답터가 필요 없는 멀티 차징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이동성을 보장한다.
여행, 출장 등 이동이 많으며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 일상 생활을 기록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것을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신유목민) 소비자층에 최적인 디지털 카메라다.
VLUU i100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1020만 화소, 광학 3배줌 이너 렌즈 방식을 탑재했다. 특히 이 제품은 총 4가지 컬러 매칭으로 구성된다. 실버 컬러를 기본으로 다크그레이, 브라운, 레드의 감각적인 투 톤 컬러 매칭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드러운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채택하여 슬라이딩 도어를 밀면 전원이 켜지며, 슬라이딩 도어를 닫으면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820만 화소, 광학 3배줌 이너 렌즈를 채용한 VLUU i80은 슬라이드 오픈의 개성 있는 디자인에 깔끔한 컬러 구성이 돋보인다. 블랙과 실버 두 가지의 컬러는 현대인에 어울리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특히 VLUU i80은 7.62cm(3인치) 와이드 LCD를 탑재, 촬영한 이미지를 섬세하고 시원하게 보여 줄 뿐만 아니라 강력한 파워 무비 동영상 기능, 셀프 촬영 보정 기능, 멀티 슬라이드 쇼 기능 등 멀티미디어 체험의 재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23만 화소의 고선명 Intelligent TFT LCD는 외부 환경에 따라 LCD 밝기를 자동 조절해 어느 곳에서나 최적의 가시성을 제공한다.
권장예상 소비자 가격은 VLUU i100이 37만8000원, i80이 29만8000원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