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9시 4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디브이에스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제품을 곧 출시할 것"이라며 "블루투스 장치를 통해 말을 하면 이를 음성으로 인식해 원하는 정보를 찾아주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시제품 개발이 완료돼 막바지 내부테스트를 진행중"이라며 "기존 제품보다 인식률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가격대는 50만원대가 넘는 최고급품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빠르면 5월 말 경에 자체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유리창에 부착하는 기존 내비게이션과 달리 이 제품은 자동차 오디오랙에 설치해 안전성을 높힌 것이 특징"이라며 "올해 시장 상황을 봐 가며 생산계획을 조절하겠지만 대략 1만 대 정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