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9시23분 현재 전날보다 1100원(1.42%) 오른 7만8800원을 기록했다.
삼성카드도 같은 시간 3200원(5.81%) 상승한 5만8300원에 거래됐다.
삼성물산과 삼성카드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그룹이 지주회사 체계로 변할 경우 삼성물산이 비금융지주회사로 부상할 공산이 크다는 예상이며, 삼성카드 역시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삼성에버랜드 보유지분(25.6%)을 매각하면 막대한 현금을 확보할 것이란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