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회계자문사로 한영회계법인, 법무자문사로 법무법인 광장을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산업은행 M&A실과 함께 대우조선해양 공동 매각자문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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