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지난 3월 이래 일본 상장사 170곳이 회계연도 2007년 실적 전망을 하향수정했다.
실적 전망 하향수정은 같은 기간 실적전망을 수정한 전체 상장기업들 중 80%에 달하는 것으로 기업실적 성장세가 개시된 2003년 3월 이후 최고 수준. 또 전년 같은 기간의 95개사 60%에 비할 경우 크게 비중이 증가한 것이다.
신문은 금융업체와 신생사를 제외한 1684개 업체들 중 3월 초부터 지난 주말까지 실적을 수정한 경우를 조사해 위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