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BNP자산운용 고준호 이사
: 3년국고채 4.93-5.03% 5년국고채 4.96-5.06%
이슈는 없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여전히 있다. 그때까지 주가, 원/달러 환율이 부담이니 조금 밀리는 것 같다. 나머지 수급은 변함 없다. 조정 받는 장으로 지난주와 비슷할 것 같다.
◆외환은행 남궁원 차장
: 3년국고채 4.90-5.05%, 5년국고채 4.93-5.08%
장기물 수요에 따라 결정될 것 같다. 이번주는 주초에 약세 조정 더 받을 가능성 있다. 그러나 어차피 인하 쪽에 80% 정도 무게중심 두고 있어 가격 조정 끝나면 금리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단지 모멘텀이 어디서 나타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최근 조정 장세 나온 것이 미국시장과 절대금리 부담 때문이다. 물가도 높다. 금리인하가 5월보다는 6월 정도까지 지연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그러나 인하 확신이 없어진 것은 아니다. 통안, 은행채 발행이 많아서 포지션이 무거워졌을 가능성이 있고, 롱에 대한 기대가 강해 시장 참가자 대부분 롱에 시각을 가지고 있어 조정을 겪는 것이다. 이번주는 가격 하단 확인하면 강세 지향으로 갈 것이다. 당분간은 108.50을 기준으로, 금리는 4.90%밑으로는 만만치 않아 보인다. 박스권에 약간 횡보 조정 분위기를 보일 것 같다.
◆전북은행 황순재 팀장
: 3년국고채 4.90-5.10%, 5년국고채 4.95-5.15%
경기둔화에 대한 지표상 확인으로 금리인하 기대감이 기타 변수보다 압도적으로 작용하였으나,물가 불안감 재차 고조, 주식시장 랠리 가능성, 환율 상승, 미국 금리인하 정책 마무리 가능성제기 등은 기대감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표출할 듯 하다. 그러나 확인된 저가매수에 따른 두터운 저항선으로 박스권 움직임 속 제한적인 약세 가능성을 보일 것이다.
◆DBS 임재영 이사
: 3년국고채 4.85-5.05%, 5년국고채 4.90-5.10%
밀리면 사자 쪽으로 서고 싶다. 1년근처의 현물을 사고 싶은 생각이 든다. 10년만기 국고채입찰만 확인하면 될 것 같다. 바이백은 5월부터는 될 것이다. 국고채 단기 경과물은 사도 괜찮아 보인다. 수익률곡선 스티프닝으로 보지는 않지만 지금은 약간 불안한 상황이라 장기물은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
◆JP모건체이스 박형로 상무
: 3년국고채 4.90-5.05%, 5년국고채 4.95-5.10%
월말 지표에 약간 부담을 느낄 수는 있지만 금리인하 쪽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가나 주식상승 은행채발행 부동산가격을 봐서는 금리를 내리기는 어려운 상황인데 정책당국은 인하 쪽으로 얘기를 하고 있다. 한국은행 총재도 어느정도 시그널을 줬고 현정부의 방향도 그런 것 같다. 이번주도 크게 강하거나 약해지기 어려울 듯하다. 지난주 조정은 급락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 3년물 기준 5%대로 올라오면 사자가 좀 있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