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회장은 "문제는 2층 시설인데, 일부 시설이 화재로 인해 열을 받은게 있어 이것을 고치면서 보완하고 있다"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밝혔다.
그는 "다음달(5월)이나 다다음달(6월)에 나머지 기계들을 정리하고 안정화시켜 제품을 고객들에 전달해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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