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장내 및 우호적 또는 비우호적 장외취득을 할 예정"이라며 "17일 인수회사에 지분 20.68%를 인수하는 제안서를 발송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제일화재 지분 4.11%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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