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8.3% 올라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기 때문에 큰 충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 압력에다 통계국이 "긴축정책 지속"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긴축 강화 우려에 부담을 느꼈다.
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69% 하락한 3,291.60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지수는 오후들어 상승 반전되면서 3363.22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거시지표 발표 후 급락해 3300선이 무너졌다.
한편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69% 하락한 233.78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