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사업은 에어컨 성수기 진입으로 수익구조가 개선되고 디스플레이 사업은 평판TV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흑자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휴대폰 사업은 신제품 출시 확대와 물량 증가로 두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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