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우 지난 해 10월 이래 총 대손상각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되며, 또한 3분기 연속
적자는 94년간의 역사 동안 가장 긴 기간 적자를 기록하게 되는 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했다.
또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메릴린치는 비용절감 차원에서 약 10%~15%의 인력을 감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이 같은 메릴린치의 장기 대규모 적자는 수요가 줄어드는데고 불구하고 대출담보증권(CDO) 발행을 지속하여 대규모 모기지 손실 위험을 창출한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메릴린치는 새로운 사령탑 아래서 리스크관리에 특히 강조점을 두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들은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