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로 마감한 회계연도 기간 중 순이익은 3100만 엔을 기록, 당초 은행이 예상한 4800억 엔에 크게 미달했다. 이 같은 은행 측의 예상치도 이미 두 번이나 하향조정된 것이었다.
특히 증권사업부는 해외 모기지관련 증권 가치가 80%나 증발하면서 4200억 엔 손실을 기록했다.
이 같은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미즈호의 주가는 3% 급등했다. 이미 주가가 지난 해 50%나 하락한데다, 이미 시장에서 이 같은 실적 악화를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