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1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 1/4분기에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거의 확실다다"며 "또한 1/4분기 매출액도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80%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네트웍스는 지난해 3월 유아업체 베비라와 분할하면서 4~12월까지 연간 매출액이 82억원을 기록했다. 1/4분기 공시를 통해 밝힌 공급계약 금액만 46억원에 달한다.
이 관계자는 "공시 이외 공급계약까지 포함하면 1/4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80%에 육박한다"며 "1/4분기 매출액이 6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작년에 베비라 실적이 좋지 않았는데 사업부를 분할하면서 통신사업부만 주력해 매출신장과 실적호전의 원동력이 됐다"며 "올해 영업이익에서 흑자전환을 첫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프리네트웍스는 영업손실 14억7500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