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관계자를 인용, 북핵 6자 회담이 월내 개최하는 방향에서 조정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북한이 거부해 온 핵폐기 제 2단계의 핵심인 핵프로그램 신고와 관련, 다음 주초(14일) 북한이 의장국인 중국에 신고목록을 제출할 계획.
신문은 북한의 신고 중단으로 반년간 정지해 온 6개국 협상이 북한의 신고목록 제출에 따라 재개될 경우 핵 폐기 제 2단계가 완료되면서 최종 단계를 시야에 넣는 논의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