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이날 논평을 통해 최근 국제유가와 원자재가격의 급등 및 세계경제 침체 등으로 경제여건과 서민생활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직시해 여야간의 대립과 정쟁을 지양하고 민생현안 해결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새정부가 추진중인 규제개혁과 감세 등 시장경제의 활력을 진작하기 위한 각종 대책들은 국회의 입법활동을 통해 실행될 수 있는 만큼 관련 법안의 처리에 최우선 순위를 둬 달라고 주문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