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삼성증권이 대한의사협회 소속 의사와 가족들의 자산관리서비스에 나선다.
삼성증권(사장 배호원)은 지난 7일 대한의사협회(협회장 주수호)와 자산관리 상담서비스 제휴를 맺고 대한의사협회 회원 의사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사협회 홈페이지 내 상담공간을 운영하고, 협회 회원에 가입자격이 주어지는 일임형랩 상품 ‘삼성Honors랩 닥터스’를 출시하는 한편 전국 지점별로 의사고객 전담 상담인력을 두 명씩 지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다음달 16일 삼성동 인터알리아 세미나실에서 협회 회원 배우자를 대상으로 ‘여성을 위한 재테크 세미나’ 및 아트 ‘미술투자 관련 아트강좌’, 시슬리 코리아와 함께 하는 ‘뷰티 클래스’ 등을 열기로 했한다.
이어 5월 24일엔 서울 FnHonors삼성타운 대강당과 대구 PB교육센터에서 회원 자녀를 초대해 경제 증권 교실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