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용 우려가 완화된 상태여서 매도세는 제한적이었지만, 투자자들이 고용지표로 앞두고 관망자세를 취함에 따라 낙폭을 다소 확대되는 국면도 있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96.68, 0.72% 떨어진 1만 3292.22엔을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장중 1만 3220.00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0.70엔 하락한 1288.94를 기록했다.
전날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으로 장 초반에는 기술주와 수출주가 약세를 보여 100엔 이상 하락 출발했다. 투자자들이 환매수에 나서자 낙폭을 약간 줄이는 듯 했으나 오후들어 철강주가 반락하며 지수를 재차 끌어내렸다.
뉴욕 시장 장중 102엔 초반까지 하락했던 엔/달러는 도쿄 시장에서는 오후 한때 102.70엔 부근까지 반등한 뒤 102.50엔 선으로 주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