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 모두 대학 교수 출신인데다가 1명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한은에서 임명을 했기 때문에 크게 봐서 7명의 금통위원중 4명이 한국은행 출신이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의 한 관계자는 "한국은행은 기본적으로 금융통화위원이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됐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면서 "세명의 새 금통위원 내정자의 성향을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경력 면에서 전문성을 갖춘 분으로 보여 괜찮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새 금통위원 내정자가 발표된 후 채권금리는 전일비 보합선에서 3bp정도 오름세를 보였다.
이에대해 시장의 한 관계자는 "세명의 금통위원 내정자에 대한 불안감이라기 보다는 국채선물 추가상승이 막히자 기술적으로 매도플레이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는 새 금통위원으로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김대식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최도성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각각 내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