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자사주 매매 패키지 제도’란 굿모닝신한증권을 통해 외국기업 자사주를 매매하는 고객에게 수수료 면제 및 방문계좌 개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굿모닝신한증권은 해당 기업이 요청할 경우 방문 계좌 개설 서비스는 물론, 사내 전문 강사가 해당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부서별 테마 강의, 회사 연수 시 재테크 강좌도 지원한다. 단, 이번 패키지 제도와 관련된 서비스는 2008년 12월 31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현재 굿모닝신한증권을 통해 주식매매가 가능한 해외국가는 11개국(미국,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이며, 올해 안에 30개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굿모닝신한증권 해외주식팀 김우석 팀장은 “이번 서비스 출시로 국내에 주재하는 외국기업 임직원들이 보다 쉽고 저렴하게 해외에 상장된 자사주를 한국에서 매매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