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소비지표 둔화와 J.C. 페니의 실적전망 하향 수정 악재 속에 약세를 보인 것이 부담이고, 엔/달러가 호주 외환시장에서 99엔을 하회한 것이 수출주에 악재로 작용했다. 내일 발표될 1/4분기 단칸지수를 앞두고 관망세도 짙어지고 있다.
이날 9시3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평균주가는 전주말종가대비 178.52엔, 1.39% 급락한 1만 2641.95엔을 기록하고 있다.
닛케이지수는 1만 2709.28엔에서 하락 출발, 장 초반 1만 2624.04엔까지 떨어지면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19.85포인트 하락한 1223.96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