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성진지오텍(대표 윤영봉)이 이란의 국영업체가 진행중인 초대형 가스플랜트 프로젝트에서 193억원 상당의 설비 공급계약을 따냈다.
성진지오텍은 31일 이란의 국영업체인 OIEC(Oil Industries Engineering and Construction)社로부터 1230만유로 (약 193억원) 상당의 열 교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공사는 이란의 가스플랜트 프로젝트의 일부분으로 총 규모가 약 140억불 가량 되는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다.
성진지오텍 관계자는 “ 이란 정부가 직접 나서서 진행중인 이 사업은 현재기준 전체 발주량이 50% 정도밖에 이뤄지지 않아 향후 추가적인 발주가 예상된다” 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