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3월 소비자태도지수가 16년만에 최저 수준을 나타낸 영향으로 하락세를 나타내자 국내 채권시장도 소폭 강세로 시작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거래량이 많지 않고 월말 지표인 2월 광공업생산과 3월 소비자물가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강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채선물 시장에서 현재 외국인들은 190계약, 보험은 39계약의 순매수를 해 장이 소폭 지지되고 있는 정도이다.
시장 참가자들은 장 초반 제한적인 강세를 보인 후 연이어 발표되는 광공업생산과 소비자물가 지표에 따라 장의 향배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더 나아가 월말 지표가 마무리되면 완연한 4월 금통위 모드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