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MDF선물시장에서 환율은 소폭 하락 마감했고 국내 증시도 강보합합권으로 출발하며 환율에는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다.
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991.90/992.30원으로 전날보다 1.10/0.7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991.60원으로 전날보다 1.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전날과 비교해 2.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990원 지지를 시험하면서 강한 하방경직성 나타내며 약보합권까지 올라서는 양상이다.
시장참여자들은 대외적인 큰 변수가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와 네고 물량 변수에 따라 상승 하락폭을 조절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