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단기조정이 나오더라도 하방경직성을 보이며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대증권 배성영 애널리스트는 "이번 주는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조정과정이 있을 수는 있다"며 "하지만 시장이 이미 저점을 확인했다는 점은 큰 수확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배 애널리스트는 "시장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변화의 요인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무엇보다 리스크 관리에 주력했던 외국인이 국내을 매수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고 밝혔다.
배 애널리스트는 "이와 함께 국내 증시가 드디어 상승 반전의 신호를 나타냈다"며 "지난 11월초 고점 이후 5개월 간 하락추세를 보였던 국내 증시가 지난 주 하락추세에서 벗어났다"고 분석했다.
배 애널리스트는 "1700포인트 선을 회복한 상황에서 투자심리 역시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며 "유망업종으로는 IT업종과 자동차, 금융업종 등과 중국 관련 일부 업종에도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