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 경재상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제 성장이 잠시 주춤한 가운데 근로자들의 소득이 늘어나질 않고 있다. 이런 점에서 최근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에 문제가 없다고 말할 순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주로 휘발유와 식품 가격 상승세에 의한 것이긴 하지만, 이 같은 물가가 얼나마 상승할 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일본 총무성은 2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전국 CPI가 전년동월대비 1.0% 상승했으며, 3월 도쿄지구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6% 올랐다고 발표했다. 각각 시장의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